본문 바로가기
라이프

푸들 키우는 연예인, 누가있을까?

by N editor 2017. 10. 11.
반응형

프랑스의 국견으로 잘 알려져있는 푸들, '개의 지능'이라는 책을 펴낸 캐나다의 심리학 교수 스탠리 코렌박사에 따르면, 푸들이 가장 머리 좋은개 2위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영리하고 애교가 많아 국내에서도 반려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푸들'을 키우는 스타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소녀시대 태연 | 진저

 

 

검은털에 검은 눈동자를 가진 토이푸들 진저입니다. 이름이 진저인 이유는 태연이 '진저맨'이라고하는 캐릭터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쿠키런 게임을 해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알죠? 그런데 그 캐릭터와 닮지는 않았네요.

 

 

#2. 한채영 | 돌체, 샤니, 첼시

 

 

6년전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토이푸들 돌체, 그 이후 푸들의 매력에 푹 빠져 샤니와 첼시까지 입양했다고 하는데요. 반려견과 함께 찍은 화보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3. 엄정화 | 탱글이

 


섹시디바 엄정화의 반려견 탱글이 입니다. 이름이 참 귀엽죠?

 

 

#4. 신화 김동완 | 고구마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된 김동완의 반려견 고구마. 김동완이 처음 키운 반려견 요크셔테리어 두마리를 잃고 외로움에 빠진 자신을 구해줬다고하는데요. 안타깝게도 고구마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5. 공효진 | 토토

 

 

공효진의 반려견 토이푸들 토토입니다. 공효진에게 있어서 토토는 귀여운 막내동생이자 유일한 친구, 그리고 든든한 보디가드라고 하네요.

 

 

#6. 2AM 임슬옹 | 새벽이, 둥이

 

 

예전 2AM 창민이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언급하면서 화제가 된적이 있었죠? "임슬옹이 강아지를 선물 받았는데, 토이푸들이라 더 이상 크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마전에 봤더니 개가 됐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었습니다.

 

 

#7. JYP 박진영 | 호두, 파이

 

 

초코색의 파이를 입양한뒤 집을 비울때 파이가 외롭고 심심할까봐 더 입양한 것이 호두라고 전해지는데요. 반려견의 이름을 붙이기 위해 SNS로 공모전까지 개최하기도 했었죠.

 


이상으로 푸들을 키우는 연예인들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만약 반려견에 관심이 있다면, 꼭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 유기견 입양은 동물자유연대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보호단체에서 가능합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