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송연예

하트시그널 시즌3 천안나, 학교폭력 논란 어땠길래?

by N editor 2020. 5. 14.
반응형

채널A에서 방영 중인 하트시그널 시즌3의 최종 여성 참가자가 공개되었습니다. 출연 전부터 학교폭력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전직 승무원 출신의 천안나인데요. 하트시그널 시즌3 7회 방송분 말미에 여자 메기로 등장하는 천안나의 모습이 예고편으로 나왔습니다.

 

아직 방송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논란이 되고있는 천안나. 과연 어떤 학교폭력이 있었던 걸까요?

 

 

천안나에게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라고 밝힌 네티즌은 대학교시절 '선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외에도 몇몇 네티즌들이 피해자라 주장하고 있는데요. 해당 글에 따르면 대학 후배들을 불러 욕설을 하거나 막말, 공개적인 망신을 주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자취방에 후배들을 불러 청소를 시키며, 일명 '선배 갑질'을 일삼았다고 하는데요. 갑질을 당한 후배 중에는 자퇴를 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선한 외모에 숨겨진 진실이 놀랍습니다. 

반응형

댓글0